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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라피 ‘바이러스파이터’, 환경부와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 참여

  • 등록일 : 2021-01-14

 

 

스테라피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취약계층 환경성질환 예방사업’에 참여해, 지난 2020년 6월 24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지난해 11월부터 12월말까지 2 개월 동안 전국 총 150시설에 항균소독 및 관리서비스를 수행했다고 결과 보고를 밝혔다.

본 사업은 유해환경에 취약한 민감·취약계층의 실내환경 유해인자를 진단·개선하는 환경복지서비스사업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스테라피를 포함한 18개 사회공헌기업의 참여로 진행됐다.
 


스테라피는 코로나19 피해가 극심했던 2020년 3월 대구에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주최, 현대자동차그룹 후원으로 10일 동안 대구경북 지역아동센터 445시설과 대구 카톨릭대학병원에 긴급 방역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5월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주최, 인천지역 포스코그룹사 후원으로, 인천 지역아동센터 178시설에도 긴급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다양한 경로로 공기질 개선과 프리미엄 방역사업에 힘쓰고 있는 스테라피는, 이 외에도 지난해 12월 16일 중소기업중앙회와 ‘방역서비스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본 협약을 통해 ‘노란우산복지플러스’ 고객들에게 서비스와 물품에 대한 다양하고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사 브랜드 ‘바이러스파이터’를 론칭하여 방역서비스뿐 아니라 생활방역용품 판매 영업을 다각도로 확장 전개·구상하고 있는 이승재 대표는 “환경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살 수 있는 건강한 삶을 꿈꾸며, 이 과정에서 소외되는 계층 없이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이야기한다.

 

이투뉴스 이종도 기자

출처 :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535)